매일신문

예천군 신도시에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된다…'2022년 준공 목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면적 1만81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
행정, 문화, 복지, 체육 등의 공공편익 서비스 한 곳에서

경북도청 신도시 예천군 호명면에 건립될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예천군 제공
경북도청 신도시 예천군 호명면에 건립될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예천군 제공

경북 예천군이 경북도청 신도시 내 2022년 준공을 목표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공사에 들어간다.

23일 예천군에 따르면 호명면 산합리 신도시 소재에 연면적 1만81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356억원을 투입해 주민 공공 편익, 소통 공간 확보, 문화생활 수준 향상 등을 위한 종합 복지시설인 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완공되면 행정, 문화, 복지, 체육 등의 공공편익 서비스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센터 안에는 행정복지센터 출장소를 비롯해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아동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갖춘다. 또 다목적체육관, 다목적 강당, 체력 단련실 등을 만들어 신도시 체육시설 부족 문제도 일부 해소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으로 남녀노소 군민 모두가 다양한 문화 복지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