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0년 12월 24일 시인 서정주 타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당 서정주 시인이 서울에서 타계했다. 향년 85세. 전북 고창에서 태어난 그는 토속적이고 불교적인 소재와 탁월한 시어의 선택 등으로 한국 현대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시들을 썼으나 친일반민족 행적으로 큰 오점을 남겼다. 주요 시집으로 '화사집' '귀촉도' '동천' '질마재 신화' 등이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