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0년 12월 24일 시인 서정주 타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당 서정주 시인이 서울에서 타계했다. 향년 85세. 전북 고창에서 태어난 그는 토속적이고 불교적인 소재와 탁월한 시어의 선택 등으로 한국 현대시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시들을 썼으나 친일반민족 행적으로 큰 오점을 남겼다. 주요 시집으로 '화사집' '귀촉도' '동천' '질마재 신화' 등이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