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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필리핀 대통령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심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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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도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 심사가 시작 됐다.

필리핀 대통령실은 성명에서 화이자 백신 사용을 심사중이라며 화이자가 필리핀에 백신 긴급사용을 신청한 첫 업체라고 밝혔다.

필리핀 식약청이 심사를 하는데 21일이 걸리며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접종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공급망에 문제가 생겨 코로나19 백신 출하 목표를 기존 1억회분에서 5000만회분으로 낮췄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공급망에 문제가 생겨 코로나19 백신 출하 목표를 기존 1억회분에서 5000만회분으로 낮췄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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