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로 공장서 작업하던 30대 숙련공, 압축기에 빨려 들어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활용의류수출 공장에서 작업하던 30대 남성이 압축기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5시 42분쯤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의 한 재활용의류수출업체에서 일하던 A씨(34)가 압축기계에 눌렸다.

A씨는 2013년부터 일해온 숙련자로, 당시 홀로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씨는 머리 부분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와 업체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