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로 공장서 작업하던 30대 숙련공, 압축기에 빨려 들어가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재활용의류수출 공장에서 작업하던 30대 남성이 압축기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5시 42분쯤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의 한 재활용의류수출업체에서 일하던 A씨(34)가 압축기계에 눌렸다.

A씨는 2013년부터 일해온 숙련자로, 당시 홀로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씨는 머리 부분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와 업체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소청장과 중대범...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 일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
40대 딸이 70대 어머니를 폭행해 사망하게 한 사건에서 항소심이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인정하며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서강대학교는 외국인 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연내 정상회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으며, 미국 측은 북한의 응답을 받지 못하고 있어 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