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의류수출 공장에서 작업하던 30대 남성이 압축기에 빨려들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5시 42분쯤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의 한 재활용의류수출업체에서 일하던 A씨(34)가 압축기계에 눌렸다.
A씨는 2013년부터 일해온 숙련자로, 당시 홀로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씨는 머리 부분에 심한 손상을 입고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경위와 업체의 안전관리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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