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코백스 백신 물량·공급시기·제품 관련 통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신 공동 구매를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서 우리 정부가 받기로 한 코로나19 백신의 공급 시기와 물량, 제품 등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재영 질병관리청 대변인은 30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코백스 퍼실리티에서) 아직까지 관련 세부 내용에 대해 통보가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부는 1월말까지 코백스로부터 받을 초도물량의 백신의 종류와 양, 구체적인 도입 시기를 전달받고 2월초부터 도입할 예정이었다.

앞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28일 "코백스를 통해서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공급될 예정"이라며 "1월 말 경에 구체적인 백신 종류, 물량, 시기가 확정 통보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군 장병 상해보험 도입을 발표하며 군 복무 중 다치거나 숨진 장병과 가족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 보험은 내년 7...
스타벅스의 신용·체크카드 추정 결제액이 두 달 연속 증가하며 투썸플레이스와의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여전히 16% ...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부산대, 전남대, 충남대만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자 교수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해 고립된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4일(현지시간) 네팔인 직원 2명이 구조되었으며, 이로 인해 나머지 수백 명의 직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