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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30일 오후 9시까지 101명 신규확진, 전날 보다 4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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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서울 한양대병원 선별진료소가 검사 대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30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서울 한양대병원 선별진료소가 검사 대기자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3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1명이라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인 29일(145명)보다 44명 적은 수치. 29일 하루 전체 확진자는 154명이었다.

이로써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누적 확진자 수치는 2만4천162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3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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