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경북대 교정에서 3학기 만에 재개된 동아리 가두모집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동아리나 소모임 등 단체 활동이 거의 중단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봄 개강과 함께 캠퍼스 분위기가 점차 살아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1일 경북대 교정에서 3학기 만에 재개된 동아리 가두모집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동아리나 소모임 등 단체 활동이 거의 중단되었던 지난해와 달리 봄 개강과 함께 캠퍼스 분위기가 점차 살아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