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2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
이는 같은 주말인 전날 17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164명 대비 44명 줄어든 수준, 1주일 전 일요일인 11일 오후 6시 집계 149명과 비교해서는 29명 줄어든 수준이다.
서울은 최근 닷새 연속으로 200명이 넘는 일일 확진자 수를 보였다.(13일 247명, 14일 217명, 15일 215명, 16일 217명, 17일 205명)
그러나 오늘은 205명이라는 결과가 나온 어제 대비 44명 적은 중간집계 수치를 보이면서, 5일 연속 200명 기록을 끊고 다시 100명대 수준으로 내려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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