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대구상의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컨설팅 성과 보고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개사 실적 점검… 신사업 아이템 찾아 시장 공략, 매출 목표궤도 오른 기업도

대구시청사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청사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육성하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소재 발굴과 매출 신장에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든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은 매년 대구시 사회적 경제기업 3곳을 선정해 2년간 맞춤형 컨설팅으로 성장기반을 다지는 사업이다. 지난 21일 대구상의에서 중간보고회가 열렸다.

점검 결과 문화예술 및 행사기획 분야 사회적기업인 '반반 협동조합'은 교육용 마술교구 놀이세트를 기획하고 공공시장진출을 추진하는 등 사업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공, 실내건축공사업 분야 마을기업 '다울협동조합'은 목공체험키트를 개발해 온라인 채널에 입점, 성장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기업들은 이미 매출실적이 목표했던 궤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농·축산물 도소매 분야 사회적기업인 '협동조합 농부장터'는 로컬생산 농산물 위탁판매와 공공기관 구내식당 식재료 공급을 통해 상반기에만 전년도 전체 매출액의 57%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배춘식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스스로 자립하고 우수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