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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커피 맛을 조금 아는 남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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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문화조성을 위한 협약

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과 지역 커피전문점 '커피맛을조금아는남자'가 18일 '사람과사람'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 제공.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이사장 김효현)과 지역 커피전문점 '커피맛을조금아는남자'(총괄대표 김현준, 직영대표 이호준)가 지난 18일 '사람과사람'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서비스 향상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교류 및 사업운영,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과 지역네트워크 구축 활성화 등이다.

두 업체는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가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원 운영하기 위한 상호 협력의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협력네트워크의 각 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해 협력관계 활성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의 활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운영과 홍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다가갈 예정이다.

김효현 '사람과사람' 이사장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네트워크 간 보유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상호호혜적인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또 김현준 '커피맛을조금아는남자' 총괄대표는 "특히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 극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참여를 유도하여 지역사회 협력네트워크의 역할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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