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6일 이틀간 경북 영주시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명이 발생했다.
16일 영주시는 "이들 중 4명은 확진자 접촉자이며 1명은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검사에서 확진됐다. 2명은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중, 4명은 무증상또는 증상발현으로 선제검사에서 확진됐다"고 밝혔다.
현재 영주시는 증상발현으로 확진된 4명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이동동선 등 조사 결과가 나오면 밀접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공개범위 내 정보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다.
영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안전한 설 명절을 맞기 위해서는 사적 모임을 줄여야 한다"며 "코로나19 개인 예방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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