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도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사업'(기술이전사업) 평가 결과,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술이전사업은 19개 지역 테크노파크와 15개 민간 기술거래기관이 9개 컨소시엄을 구성해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TP가 주관하는 대구컨소시엄(참여기관 대전TP·세종TP·위노베이션·로우파트너스)은 지난해 수요발굴 429건, 기술이전 계약 237건, 기술이전 성공률 55.2%를 달성하고, 기술사업화 38건을 지원해 사업화매출 34억원 및 신규고용 23명을 창출했다.
대구TP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업추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비대면 기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수요기업과 기술공급자 간 온라인 상담을 지속해서 추진해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실적을 달성했다.
배선학 대구TP 기업지원단장은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신기술 접목을 통한 기술발굴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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