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브레이브걸스 민영 코로나 확진…컴백 쇼케이스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정·은지도 신속항원검사서 양성…숙소 대기 중
여섯 번째 미니음반 '땡큐' 예정대로 14일 발매

브레이브걸스.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브레이브걸스.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멤버 일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컴백 쇼케이스를 연기했다.

12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멤버 민영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정과 은지는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와 숙소에서 대기 중이다.

소속사는 "민영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전날 오후 선제적으로 실시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며 "즉시 실시한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여섯 번째 미니음반 '땡큐'(THANK YOU)를 예정대로 오는 14일 발매한다. 그러나 같은 날로 계획한 쇼케이스는 23일로 미뤘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모든 일정을 즉각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