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바구니에 담긴 쌍둥이 아이가 티베르강을 따라 떠내려 오고 있는 것을 늑대가 발견해 젖을 먹여 키웠다. 성인이 된 이들은 스스로 형은 '로물루스', 동생은 '레무스'라고 이름 지었다. 그리고 숙부의 흉계로 자기들이 버려졌음을 알게 되어 그에게 복수를 하고 둘이 힘을 합쳐 도시를 하나 건설하였다. 둘은 서로 왕이 되려고 싸우다가 형이 동생을 죽이고 자기 이름을 따서 도시 이름을 '로마'라 명했다." -로마의 전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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