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당선인측 "정호영과 '40년 지기' 표현은 잘못 알려진 사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왼쪽),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왼쪽),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측이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와의 관계에 대해 "40년 지기라는 표현은 잘못 알려진 사실"이라고 밝혔다.

배현진 당선인 대변인은 1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브리핑에서 두 사람이 '40년 지기'란 표현에 대해 "이 두분은 서울과 대구에서, 그리고 검사와 의사로 전문분야에서 각자 활동해왔다"며 "정 후보자도 지기라는 표현 상당히 민망하다고 말했다"고 했다.

정 후보자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는 "정 후보자가 국민앞에 나서서 정확한 자료 갖고 소명할 시간은 국회 청문회장이기 때문에,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다"며 "인사청문회는 제기된 여러 가지 의혹들을 자료와 증거를 갖고 여야 의원들이 확인할 수 있는, 국민 앞에 법적으로 보장된 자리"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이 정 후보자 논란에 대해 "부정의 팩트가 확실히 있어야 하지 않나"라고 언급한 데 대해서는 "(윤 당선인이) 법적 책임을 넘어 도덕성까지 한 차원 높게 국민 눈높이 맞지 않는 점 있는지 언론과 함께 보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