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저임금노동자, 청년, 장애, 여성 노동자 등 최저임금 차별 당사자들의 연대 투쟁을 결의하는 대구지역 최저임금연대 발족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민주노총, 대구청년유니온, 대구참여연대, 대구여성노동자 회 등 18개 단체가 참여한 이날 발족식에서 참가자들은 "치솟는 물가로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은 반드시 인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8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저임금노동자, 청년, 장애, 여성 노동자 등 최저임금 차별 당사자들의 연대 투쟁을 결의하는 대구지역 최저임금연대 발족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민주노총, 대구청년유니온, 대구참여연대, 대구여성노동자 회 등 18개 단체가 참여한 이날 발족식에서 참가자들은 "치솟는 물가로 저임금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은 반드시 인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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