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의회,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령군의회는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지역 농업 접목을 위해 22일 상주시
고령군의회는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지역 농업 접목을 위해 22일 상주시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방문했다. 고령군의회 제공.

고령군의회는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접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22일 상주시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방문했다.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농업의 ICT 및 빅데이터 기술 등 4차산업 기술을 접목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창업보육센터, 청년임대농장, 혁신밸리 지원센터, 실증단지, 청년농촌 보금자리 등이 조성돼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고령군의회는 혁신밸리 관계자로부터 시설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농업에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김명국 의장은 "급격한 기후변화와 농업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래농업을 이끌 스마트팜에 대한 발빠른 대응이 필요하다"며, "청년이 중심이 되는 스마트한 농촌을 위해 집행부와 더욱 굳건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군의회는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접목방안을 위해 22일 상주시
고령군의회는 스마트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접목방안을 위해 22일 상주시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 현장을 방문했다. 고령군의회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