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대구 동구 숙천다솜어린이집 원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숙천로 일대를 행진하며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대구 동구 숙천다솜어린이집 원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숙천로 일대를 행진하며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대구 동구 숙천다솜어린이집 원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숙천로 일대를 행진하며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대구 동구 숙천다솜어린이집 원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숙천로 일대를 행진하며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22일 대구 동구 숙천다솜어린이집 원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자'는 내용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숙천로 일대를 행진하며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