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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사회 포항·경주 침수피해 의료기관 복구 성금 2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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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사회는 경북도의사회에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시의사회 제공
대구시의사회는 경북도의사회에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시의사회 제공

대구시의사회(회장 정홍수)는 13일 경상북도의사회관에서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침수 피해를 입은 포항·경주 의료기관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이우석 경북도의사회장에게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민복기 부회장, 황준경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대구시의사회는 올해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성금을 비롯해 울진 산불 피해 성금, 장애인 돕기 재활 기금 등 다양한 후원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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