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10시38분쯤 경북 경주시 시래동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1동(450㎡)과 창고 일부를 태워 새끼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하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를 신고한 농장주 A씨의 "'펑'하는 소리를 듣고 인근 주택에서 돈사로 달려 갔다'는 진술에 따라 일단 동절기 보온을 위한 전열등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2시간여만에 진화, 경찰 화인 조사중
26일 오후 10시38분쯤 경북 경주시 시래동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돈사 1동(450㎡)과 창고 일부를 태워 새끼 돼지 800여 마리가 폐사하고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를 신고한 농장주 A씨의 "'펑'하는 소리를 듣고 인근 주택에서 돈사로 달려 갔다'는 진술에 따라 일단 동절기 보온을 위한 전열등 과열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호남 반도체 용수 예타 면제…6조원 투입해 클러스터 조성 가속
李대통령 지지율 30%대로 주저앉아…부정평가 60% 육박
김민석, 이진숙에 "이제 '여자 전두환'으로 통일해 부르자"
이럴 줄 몰랐나…'검수완박' 해놓고 뒤늦게 '경찰 개혁' 주문 李 대통령
"李대통령 부정 평가, 57.9%"…청와대 "민생·경제 최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