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1주일을 앞둔 15일 대구 북구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상들이 과일 상자를 옮기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 물가조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지난해보다 1만4천원 오른 25만4천300원으로 나타났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설명절을 1주일을 앞둔 15일 대구 북구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상들이 과일 상자를 옮기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 물가조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지난해보다 1만4천원 오른 25만4천300원으로 나타났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