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을 1주일을 앞둔 15일 대구 북구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상들이 과일 상자를 옮기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 물가조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지난해보다 1만4천원 오른 25만4천300원으로 나타났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설명절을 1주일을 앞둔 15일 대구 북구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도매상들이 과일 상자를 옮기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대구시 물가조사자료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4인 가족 기준 지난해보다 1만4천원 오른 25만4천300원으로 나타났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