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오늘장보기' 전문관을 통해 이마트몰, 홈플러스, 롯데마트, GS프레시몰의 당일배송 서비스를 설날 당일인 22일만 제외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SSG닷컴 새벽배송 역시 22일, 23일 이틀만 제외하고 이용 가능하다.
11번가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늘장보기' 전문관에서 설 맞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각 업체별 주요 행사와 상품들을 한 눈에 살펴본 뒤, 11번가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1번가의 '오늘장보기' 서비스는 온라인 최초로 국내 모든 대형마트의 장보기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서비스다. ▲오픈마켓 플랫폼의 강점을 극대화해 업체별 상품을 한자리서 보고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환경 ▲고객들의 세분화된 장보기 품목에 따른 다양한 상품 라인업 확보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 원하는 배송방식 및 배송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 점 등 차별화된 장보기 환경 구축으로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11번가 권용무 제휴사업담당은 "고객들의 다양한 장보기 니즈에 대응하고자 11번가는 지난 수년간 오프라인 매장, 물류 네트워크 등 인프라에 강점을 가진 여러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장보기 영역에서의 당일배송 역량을 강화해왔다"며 "그간 꾸준히 확보해온 장보기 데이터와 여러 업체들을 집결시킨 11번가의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들의 선택권을 더욱 늘릴 수 있는 협업 방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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