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이란계 미국인 나비 씨의 한의학 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2월 14일 오후 7시 40분

KBS 1TV '이웃집 찰스'가 14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란계 미국인 나비 씨는 의사가 되기 위해 미국 뉴욕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했다. 한국의 한의학에 관심을 가진 그는 운명적으로 한국행을 결심했다. 나비는 삼수 끝에 한의학전문대학원 입학 장벽을 넘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한의학을 배우는 중이다. 이렇게 끊임없는 노력으로 어려운 한자도 막힘없이 읽어낸다. 그리고 타국 생활의 외로움을 춤으로 채우다가 캠퍼스 합동 춤 동아리 회장을 맡은 매력남이다.

나비를 만나러 미국에서 아버지, 큰아버지, 작은아버지가 총출동했다. 아버지들과 향한 곳은 한국의 고유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경주다. 한국의 전통을 제대로 즐긴 나비네 가족은 웃음이 떠나질 않는다. 가족과 함께한 파주 임진각 여행에서 나비는 한국에 대한 사랑을 유독 드러냈다. 나중에 통일이 되면 비무장지대에 병원을 세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나비에게 한국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