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이든, 올 봄 尹대통령 국빈만찬 초청 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한 빌딩에서 열린 글로벌펀드 제7차 재정공약회의를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윤석열 대통령을 백악관 국빈만찬에 초청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15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대통령이 올 봄 윤 대통령을 초청할 계획이라며, 윤 대통령의 방문과 국빈만찬을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미 시점은 올해 4월 하순으로 계획된 상태나, 구체적인 시점은 아직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부 고위 당국자는 전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의 방미 추진과 관련, "미 측과 긴밀한 협의가 진행되고 있고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