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진영(28)·안성준(28·대구 북구 검단동) 부부 첫째 아들 자두(3.0㎏) 3월 3일 출생. "귀여운 우리 아들 자두,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맙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줘. 엄마 아빠가 미숙하지만 열심히 노력할게. 사랑해."
▶진채원(28)·황정근(32·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아들 꿀빵이(3.2㎏) 3월 3일 출생. "사랑하는 꿀빵아, 앞으로도 늘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해!"
▶손성민(32)·김태수(34·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첫째 딸 초코(3.2㎏) 3월 3일 출생. "아가야,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건강하고 밝게 살아갈 수 있게 엄마 아빠가 노력할게. 아가야,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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