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세관, 구미 수출기업 도와줄 '공익관세사' 위촉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영세·중소 수출기업 대상으로 FTA 및 관세 분야 지원

구미세관은 자유무역협정(FTA) 및 관세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관세사 2명을 구미세관
구미세관은 자유무역협정(FTA) 및 관세 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관세사 2명을 구미세관 '공익관세사'로 위촉했다. 구미세관 제공.

경북 구미세관은 지역 중소수출기업 지원을 할 공익관세사 2명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공익관세사 제도는 영세·중소 수출기업에 자유무역협정(FTA) 활용 및 통관절차, 품목분류, 관세환급 등 관세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공익관세사의 컨설팅이 필요한 기업은 구미세관 'YES FTA 센터'로 연락하면 대면, 비대면 수단을 통해 업체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소면 구미세관장은 "FTA 및 관세 분야 전문성이 부족한 지역내 중소수출기업이 공익관세사 제도를 적극 활용해 지역수출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