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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천년고도 경주’ 누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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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자전거의 날’…21~22일 경주 황성공원 일원서 기념 행사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해 10월 22일 전북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이 지난해 10월 22일 전북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2 자전거의 날 기념 지구사랑 두바퀴대축제'에서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2023 자전거의 날' 행사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경주시와 행정안전부가 함께 마련하는 행사다.

'자전거의 날'인 4월 22일은 자전거 타기 좋은 4월과 두 바퀴를 상징하는 22일을 합친 것으로 지난 2010년 법정 기념일로 지정됐다. 행안부는 지난해부터 기념행사를 지자체와 합동으로 열고 있다. 지난해엔 전북 전주에서 열렸다.

올해 행사는 '라이딩 경주시! 천년의 시간을 누비다!'란 주제로 열린다. 첫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자전거 대행진 ▷두 바퀴로 누비는 경주(역사탐방) ▷그림그리기 대회 ▷자전거 안전교육 ▷거북이 자전거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예정돼 있다. 자전거 관련 용품을 구경하며 직접 구매하고 자전거 수리도 할 수 있는 자전거 산업전과 문화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자전거 대행진 등 행사 참가 희망자는 19일까지 자전거의 날 행사 홈페이지(www.bikeday.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에겐 기념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자전거 등 다양한 경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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