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尹대통령, 경북 영주 등 산불 피해 10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 자료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자료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지자체 10곳에 대해 5일 오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난 4월 2~5일 산불 피해가 집중됐던 경북 영주시를 비롯, 대전 서구, 충북 옥천군, 충남 홍성군·금산군·당진시·보령시·부여군, 전남 순천시·함평군 등이다.

이들 시·군·구는 산불로 인해 100ha(헥타르) 이상 산림 피해가 발생하였거나 주택, 농‧축산시설 등 사유시설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등 소관 부처는 사유시설 및 공공시설 피해에 대한 복구비 일부를 국비로 추가 지원한다.

또 피해 주민에 대해서는 생계구호를 위한 생활 안정 지원, 지방세 등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의 지원을 제공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