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출신 청년 정치인 강사빈, 국민의힘 부대변인으로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전당대회서 김기현 캠프 청년대변인 활동

강사빈 청년나우정책연구소장. 청년나우정책연구소장 제공
강사빈 청년나우정책연구소장. 청년나우정책연구소장 제공

대구 출신 청년정치인 강사빈 청년나우정책연구소장이 국민의힘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국민의힘은 13일 열린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강 소장을 포함한 부대변인단의 임명을 의결했다.

2001년생인 강 소장은 경북대 미술학과에 재학 중이며 지난해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여러 지역 매체를 통해 시사평론가로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김기현 캠프 청년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

강 소장은 "집권 여당의 부대변인으로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당 지지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청년과 우리 지역의 목소리를 당에 전달하는 역할 역시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