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공단 작업장서 화재…공장 관계자 2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10시 40분쯤 화재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분말야금제품 제조 작업장.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일 오전 10시 40분쯤 화재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분말야금제품 제조 작업장.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대구 성서공단 내 공장건물에서 불이 나 부상자 2명이 발생했다.

대구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45분쯤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분말야금제품 제조 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31대, 소방인력 83명이 출동시켜 오전 11시 10분쯤 화재를 진화했다. 화재로 공장 관계자 2명이 각각 안면부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강서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