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음주운전 20대 차량 전복사고…경찰 "대화 어려울 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호대기 중이던 SUV,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수성경찰서. 매일신문DB
수성경찰서. 매일신문DB

대낮부터 만취 음주운전을 한 20대가 도심 한가운데서 차량 전복 사고를 냈다.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25분쯤 대구 수성구 청수로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20대 A씨가 운전한 흰색 미니밴이 신호대기 중이던 SUV를 들이받았다. 이 차량은 곧이어 중앙분리대까지 들이받고 뒤집어졌다.

이 사고로 A씨와 SUV 운전자 60대 B씨가 경상을 입었다. A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성경찰서 관계자는 "A씨가 대화가 매끄럽지 않을 정도로 술에 취한 상태라 추후 소환해 음주 및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