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술 취해 바다로 뛰어든 50대 남성 해경에 구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돼…건강에 이상 없어

지난 8일 오후 포항시 북구 동빈큰다리에서 50대 남성이 술에 취해 바다로 뛰어든 것을 포항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지난 8일 오후 포항시 북구 동빈큰다리에서 50대 남성이 술에 취해 바다로 뛰어든 것을 포항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경북 포항에서 술에 취해 바다로 뛰어든 5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다.

9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동빈2가 동빈큰다리에서 A씨가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구조정과 대원들을 급파해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는 상태였다고 포항해경은 설명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