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에서 술에 취해 바다로 뛰어든 5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다.
9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5분쯤 포항시 북구 동빈2가 동빈큰다리에서 A씨가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구조정과 대원들을 급파해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는 상태였다고 포항해경은 설명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