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2024 공무원 임금인상 요구안 발표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에 참여한 공무원노조 대구·경북 본부 조합원들이 국민의 힘 대구시·경북도당 앞에 모여 내년 공무원 임금 37만 7천원 정액 인상과 급식비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노조는 "지난해 소비자 물가는 5.1% 인상됐지만 올해 공무원 임금은 1.7% 인상에 불과해 실직적 임금 삭감으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다"며 "실질소득 누적 감소분과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 전망치를 합산해 9.9% 인상한 37만 7천원 정액 인상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또 정액 급식비로 매월 14만원을 받고 있지만 월 22일 근무 기준 한 끼 6천360원 수준"이라며 정액 급식비 인상도 요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2일 '2024 공무원 임금인상 요구안 발표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에 참여한 공무원노조 대구·경북 본부 조합원들이 국민의 힘 대구시·경북도당 앞에 모여 내년 공무원 임금 37만 7천원 정액 인상과 급식비 인상을 촉구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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