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가수 황치열의 해외팬 30여 명이 황치열의 고향인 구미를 다시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황치열 팬카페인 '치열사랑' 주관으로 진행돼 대만,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말레이시아, 중국 등의 팬들이 함께했다.
해외팬들은 황치열 가수의 국내 공연을 관람한 후 폴리텍대학 내의 여리숲과 신평동에 위치한 타일 벽화 등을 둘러봤다.
일부 해외팬들은 지난해 연말 황치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른 자원봉사자들과 배식 봉사에도 참여한 바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부터 황치열 가수의 스토리텔링을 팬카페 중심의 민간투자로 많은 부분 진행하고, 한류 관광 콘텐츠로 연계하는 작업을 했다"며 "이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으로 인식돼 해외 관광객들의 투어 코스로 안착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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