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추진 청신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김천시청 모습.
김천시청 모습.

경북 김천시가 추진 중인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2023년도 제2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27일 김천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시작된 '제2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진흥시설지원사업에 선정돼 같은 해 6월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신청했으나, 시의 규모 및 수요부족 등의 이유로 재검토 처리되며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김천시는 다른 도시와 차별화해 스포츠를 통한 도시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 특수성을 강조해 재신청한 결과, 올해 6월 437억원의 사업비로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이뤄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의 체육·문화 활동을 위해 제2스포츠타운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문화·체육 생활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뮤니티와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