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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군위군민들, 급행버스 타고 '대구 나들이'…대구시-군위군 통합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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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대구편입 첫 날인 1일 오전 군위 우보정류장에서 주민들이 대구 급행9-1번 시내버스에 오르며 대구 나들이에 나서고 있다.

이날부터 칠곡경북대병원역~군위터미널(급행9) 및 칠곡경북대병원역~우보정류장(급행9-1)을 오가는 급행버스 2개 노선이 신설됐다.

군위터미널 방향은 4대가 하루 17차례, 우보정류장 방향은 1대가 하루 4차례 운행할 예정이다. 요금은 대구광역시 기존 급행버스와 동일한 1천650원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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