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남정호 사회복지위원장이 5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17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남 구의원은 2022년 제9대 수성구의회에 초선으로 당선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 구의원은 "이 상은 의정활동에 항상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을 보내주시는 구민과 함께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고위원장상'은 전국 광역·기초의회 위원장의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회 위원장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3명이 수상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