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재단은 우크라이나 청년들이 새마을 정신을 배우기 위해 새마을재단을 방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방문한 우크라이나 청년들은 댄스팀 '므리야'로 국내·외 새마을 사업에 대해 배우고,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전시관을 통해 과거 대한민국의 새마을운동을 접했다.
'므리야'는 우크라이나어로 '꿈'을 뜻하며 이번 전쟁으로 러시아 군에 의해 격추된 세계에서 가장 큰 수송기의 이름이기도 하다.
조성희 새마을재단 상임이사는 "우크라이나가 빠른 시일내 전쟁이 종식돼 성공적인 재건사업을 하기를 희망한다. 재건 사업간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접목하게 되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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