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인 차바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9번째 손길이 됐다.
최서인 대표는 2015년부터 대구 달서구에서 자동차용 용품 전문점인 차바치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복지회에서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김 대표는 "어렵게 사는 어르신을 뵐 때마다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이번에 가정복지회에서 실시하는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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