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79호] "어르신들이 행복한 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서인 차바치 대표

대구 달서구에 있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인 차바치의 최서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달서구에 있는 자동차 용품 전문점인 차바치의 최서인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9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최서인 차바치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79번째 손길이 됐다.

최서인 대표는 2015년부터 대구 달서구에서 자동차용 용품 전문점인 차바치를 운영하고 있다. 가정복지회에서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김 대표는 "어렵게 사는 어르신을 뵐 때마다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이번에 가정복지회에서 실시하는 귀한손길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