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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안전박람회, 건설안전 ESG 경영 위한 다양한 첨단 기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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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사진= 한국건설안전박람회

'2023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9월13일부터 1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킨텍스와 코트라가 주관하며 스마트건설, 스마트안전, 건설현장안전, 재난대비건축재, 안전진단/교육, 건설∙토목 신공법, 건설현장 화재안전, 건축설비 및 내장재, 건설장비, 공공부문 등 다양한 전시품목들로 구성되어 140개사 400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LG 유플러스, 포스코이앤씨는 2년 연속 박람회 공식 후원사로 참가할 계획이다. LG 유플러스는 올해 중대재해법 리스크의 효율적인 해결책은 물론 안전사고로부터 작업자와 관리자를 지킬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인 'U+ 스마트안전솔루션'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휴랜(스마트 안전·보건 관리 솔루션), 풍산에프앤에스(지진가속도계측기) 등 업계 유망 기업들도 참가하여 건설안전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올해 박람회에서는 대형 건설사와 공공기관 안전부서 최고책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안전 분야 우수 첨단 혁신 기술 기업들을 선정해 기술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스마트 건설안전 분야 선두 기업들이 건설안전 업계 경영자와 주요 의사결정자들에게 제품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건설안전과 관련된 각종 세미나와 컨퍼런스도 준비되어 있어 대형 건설사와 공공기관 안전부서 최고책임자들과 더불어 최신 동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건설안전 분야 우수 첨단 혁신 기술 기업들을 선정해 기술 발표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스마트 건설안전 분야 선두 기업들이 건설안전 업계 경영자와 주요 의사결정자들에게 제품 기술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건설안전실무전문가협의회(CSMA) 구매상담회를 통해 CSMA 및 대형 건설사 소속 안전보건 담당 바이어와 참가기업의 사전 상담 신청에 따라 1:1 매칭되어 계약 성사를 돕고, 고용노동부 및 대기업 건설사 임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건설안전 리더스포럼 및 도슨트투어, 해외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로 진행되는 코트라 수출상담회도 진행된다.

'2023 한국건설안전박람회' 관계자는 "건설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가운데 이번 박람회가 많은 기업들에게 기술 혁신의 기회 제공 및 비즈니스 매칭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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