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엑스포공원에 해외 관람객 줄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대만 잼버리 대원들 경주엑스포 체험…유럽지역 청소년 단체도 연이어 방문

지난달 20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유럽 청소년 단체관광객들이 인피니티플라잉 공연 관람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지난달 20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유럽 청소년 단체관광객들이 인피니티플라잉 공연 관람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주엑스포대공원에 해외 관람객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16일 경북문화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13일과 15일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를 마친 독일과 대만 대원들이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13일 공원을 찾은 독일 대원들은 경주타워에서 '천년대계' 영상과 '천마의 궁전' 등을 관람하고, 야간 콘텐츠인 '루미나 호러나이트'에 참가하며 경주의 역사·문화를 체험했다. 15일 방문한 대만 잼버리 대원들 역시 공원 내 각종 문화시설과 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3일 오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한 독일 잼버리 대원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13일 오후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한 독일 잼버리 대원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앞서 지난달엔 유럽지역 청소년 단체 관광객들이 공원을 찾아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을 관람했다. 지난 13일에도 유럽지역 청소년 단체 관광객들이 방문해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을 관람하고 전시관 등을 둘러봤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경주엑스포대공원엔 신라문화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전시관과 미술관, 경주타워, 석굴암 VR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체험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며 "한국 역사‧문화의 가치를 해외에 알리는 글로벌 문화체험 명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5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한 대만 잼버리 대원들이 경주타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15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방문한 대만 잼버리 대원들이 경주타워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G7 정상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90도 인사에 대해 당내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1...
지난해 맞벌이 가구 수가 615만3천 가구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수준에 도달하며, 60세 이상 고령층에서의 증가가 두드러졌다. SK하...
경북도와 안동시는 산불 피해를 이유로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안동의 수산물 가공업체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규모 과장 의혹이 제기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