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오는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로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으로 구성된 16개 팀이 참가 모집을 완료했다. 이들 중 오는 2일 예선전을 통과하는 4개 팀은 오는 15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행사장에서 결선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야외에서 열리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와 e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결선 당일에는 유튜버 조충현이 캐스터로 결선 중계를 하며 관중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투표함 지킨 시민 저항을 '소요'라고 폄훼한 배현진
최강욱 "영남 유권자는 강도와 가까워진 인질... 스톡홀름증후군 걸려"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