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오는 9월 16일 청년의 날을 맞아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로 만 19세에서 39세 청년으로 구성된 16개 팀이 참가 모집을 완료했다. 이들 중 오는 2일 예선전을 통과하는 4개 팀은 오는 15일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 행사장에서 결선을 치른다.
이번 대회는 청년들이 야외에서 열리는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와 e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결선 당일에는 유튜버 조충현이 캐스터로 결선 중계를 하며 관중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빚을 내는 한이 있더라도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첫 삽 뜨자!"
"참을만큼 참았다" 오세훈의 '남탓'?…장동혁 "파격 공천혁신" 선언 배경은
"영종도땅 13→39억 뛰었다"…이혜훈, 갑질·투기 의혹까지 '첩첩산중'
"강도 제압이 살인미수?" 나나 '자택 침입범'에 역고소 당해
[2026 신년교례회] '대구시장 선거' 출마 현역 의원들 한자리에 총출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