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경찰, 경찰발전협의회와 합동 음주단속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묻지마 범죄와 음주 대형 교통사고 발생 예방차원
면허정지 1건, 훈방 1건 등 적발해 사고 예방 기여

지난 5일 경북 안동경찰서는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안동시민운동장 일원에서 합동 음주단속을 시행했다. 안동서 제공
지난 5일 경북 안동경찰서는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안동시민운동장 일원에서 합동 음주단속을 시행했다. 안동서 제공

경북 안동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과 합동 음주단속을 시행했다.

이번 합동 음주단속은 최근 서울 신림역과 서현역 등에서 발생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범죄와 음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발생에 따라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진행하게 됐다.

이날 안동경찰은 경찰발전협의회 회원들과 안동시민운동장 인근 도로에서 단속을 벌여 면허정지 1건, 훈방 1건을 적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일조했다.

이동찬 경찰발전협의회 회장은 "음주운전은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만큼 절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한다"며 "앞으로 경찰과 합동 단속 등 치안업무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승 안동경찰서장은 "이번 합동 음주단속 활동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출·퇴근 시간, 야간 특별치안 거점 근무로 경찰력을 집중한 가시적인 범죄예방 활동을 펼치겠다"며 "저희 안동경찰서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와 불안감 해소를 위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