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23년 경상북도 양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대전환 시대, 양성평등 진단 및 해법 모색'
2022년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는 영양군, 칠곡군 선정해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포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포럼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난 6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대전환 시대, 양성평등 진단 및 해법 모색'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포럼을 개최해 양성평등 정책 패러다임의 대전환 시점에 지속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대한 이슈를 논의했다.

이날 포럼에는 교수, 공무원, 젠더전문가, 경상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 및 경북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예산제도의 성과 및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성주류화 전략 실천을 통한 양성평등 정책 운영 방안에 대해 공유했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성인지 관점에서 바라본 저출생 및 돌봄 정책과제'를 주제로 저출생과 돌봄 정책과제를 살펴봄으로써 인구소멸 시대를 대비한 양성평등 정책 발전 방안을 제시했다.

토론에서는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예산제도의 실효성 제고 및 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하였고, 양성평등 경북 알리오단이 저출생과 돌봄 정책과제에 대해 지정토론 및 라운드 테이블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2022년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기관 및 우수사례 시상식이 개최됐다.

성별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에는 영양군, 칠곡군이 선정됐다. 성별영향평가 정책개선 우수사례는 경상북도, 칠곡군, 의성군, 영양군, 영천시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전환 시대에 양성평등 정책의 현안 진단 및 해법 모색을 통해 지속가능한 양성평등 정책을 수립하고 경북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2023년 경상북도 양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통해 저출생 및 돌봄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한 만큼 지속가능한 경북형 양성평등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도 인구소멸시대를 대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