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출 심하다"…길 가던 여성에 벽돌 던진 60대 女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변에 있던 무게 3.4kg 짜리 벽돌 들어 던진 혐의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물음표 이미지. 매일신문DB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길을 가던 여성을 향해 벽돌을 던진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9일 경기 파주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 15분쯤 파주시의 한 거리에서 길을 가던 여성 B씨를 향해 주변에 있던 무게 3.4kg짜리 벽돌을 들어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다행히 벽돌이 B씨 발 옆쪽에 떨어지면서 부상은 입지 않았다.

A씨는 B씨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고, B씨가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돌을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옷을 바로 입으라고 벽돌을 던졌다"고 진술하는 등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내부에서 권영진 의원이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항의한 사건으로 인해 당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징계 절차...
현대로템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2분기 실적 발표로 인해 주가가 17.99% 급락하며,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대구백화점은...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72건에 달했으며, 이 중 일부는 6천명 이상 증가한 사례도 포함되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