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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린넨 소재 업사이클링 에코백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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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제공
사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제공

메리어트 인터내셔널(Marriott International, 이하 메리어트)은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Zero Waste Campaign)을 통해 호텔에서 사용되었던 폐기 침구 원단을 활용하여 멸종 위기 동물과 해양 보호 생물을 위한 에코백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17개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완성된 이 에코백은 서울 독산 지역 아동센터를 비롯한 수도권의 다양한 아동센터에 후원되었으며, 제로 웨이스트 학용품과 건강음료도 함께 후원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환경 인식 교육을 지원하며 그 의미를 더하였다.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
사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제공

서울 독산 지역 아동센터의 김연정 센터장은 "메리어트의 후원에 대해 감사의 말과 함께 이 협력을 통해 아이들의 희망과 꿈을 더 크게 키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육동주 총지배인은 "지속 가능한 사회 공헌을 통해 기후 변화 대응과 친환경 경영에 기여하며, 앞으로도 ESG 경영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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