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문화관광공사, ‘디지털 융복합 인재 양성' 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관광 미디어 로컬크리에이터 시상식…경북 관광 콘텐츠 제작 활성화 기대

24일 2023 관광 미디어 로컬크리에이터 시상식에서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24일 2023 관광 미디어 로컬크리에이터 시상식에서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가 디지털 융복합 인재 양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경북 관광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와 관련해 공사는 지난 24일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2023 관광 미디어 로컬크리에이터 시상식'을 가졌다.

로컬크리에이터는 지역의 자원·문화 특성에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을 뜻한다.

앞서 공사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디지털 융복합 관광 인재 육성 교육에 나섰다. 최초 신청자 76명 가운데 40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들 중 13명은 관광 미디어 로컬크리에이터로 선발돼 3개월 동안 29편의 영상물을 제작했다. 이 영상물은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 공식 채널에 올려졌다.

공사는 관광 미디어 로컬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기획‧제작‧활동‧활성화 등 종합적 평가를 거쳐 7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 수상자로는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성공한 스타트업이 되기까지'란 영상물을 제작한 이효정 씨가 선정됐다.

공사는 수상자들에게 상금, 콘텐츠 제작 횟수에 따른 활동비 등을 지원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로컬크리에이터들이 경북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며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