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는 내년 1월 2일부터 영주사랑상품권 할인 판매를 재개한다.
1인당 영주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는 지류 20만원, 모바일 카드 40만원 등 최대 60만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구매 및 환전은 농·축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신협, 우체국 등 관내 금융기관 59곳에서 할 수 있다.
현재 가맹점 수는 5천33곳이다. 전통시장은 물론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의원 등 다양한 업소에서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영주시는 내년에도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가맹점을 지속 모집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사랑상품권 할인판매가 소상공인 매출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주사랑상품권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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