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 100일 안팎…대통령실, '여론조사·대국민 소통' 예산 증액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실 홈페이지 갈무리
대통령실 청사. 대통령실 홈페이지 갈무리

올해 총선이 100일 안팎으로 남은 가운데 대통령실이 '대국민 소통'과 '여론조사' 관련 예산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실이 3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4년 예산 사업별 설명자료'에 따르면 올해 '국정운영관리' 사업 예산은 지난해보다 4억9천900만원(8.4%) 늘어난 64억7천200만원으로 책정됐다.

사업 목적에 대해 대통령실은 "국민과 소통 강화 및 여론조사·정책과제 연구용역 수행 등 국정 수행평가를 통한 올바른 정책 방향 정립"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대통령실은 '시설관리 및 개선' 예산을 지난해보다 13억3천100만원(25.7%) 늘어난 65억200만원으로 편성하면서 "대통령비서실 및 국가안보실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 관리와 개선을 통해 낡고 오래된 각종 시설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부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체 직원 인건비는 작년보다 9억원(2.1%) 증가한 433억2천800만원으로 집계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