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198호] "사람이 어우러져 만들어가는 세상이 되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회적협동조합 사람풍경 김태경 강사

사회적협동조합 사람풍경의 김태경 강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198번째
사회적협동조합 사람풍경의 김태경 강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198번째 '귀한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사회적협동조합 '사람풍경'의 김태경 강사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198번째 '귀한손길'이 됐다.

김태경 강사는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 인지기능향상을 위한 미술 강사로 활동중이다.

김 강사는 "문화교육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매주 반갑에 맞이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작은 도움이지만, 지속적인 도움을 통해 항상 밝은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7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한 테러 모의 의혹에 대해 이재명 지지자들의 SNS 단체방에서 암살 모...
삼성전자 총파업을 주도하는 초기업노동조합 내부에서 도덕적 해이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조합원들의 집행부 운영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에서 성로 스님의 고불식이 거행되었으며, 이 자리에는 조실 중화 법타대종사와 정치인들, 지...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소속 벌크선 '나무호' 공격 주체에 대해 이란을 특정할 수 없다고 17일 밝혔으며, 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